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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아니어도 괜찮아 - 초보도 쉽게 만드는 발표자료: 캔바(Can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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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에서 학기 생활을 하면서 기필코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과제가 있죠. 바로 발표 과제입니다. 가뜩이나 많은 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것도 떨리는데, 발표 과제가 부담스러운 또 다른 이유는 발표 자료를 준비해야되기 때문일 겁니다. 열심히 준비했던 발표도 다른 발표자들의 휘황찬란한 발표 자료에 기가 죽어 열심히 연습했던 발표를 기대 이하로 마치기도 합니다. 그래서 발표 자신감을 북돋아줄 획기적인 웹사이트를 소개합니다. 바로 "캔바(Canva)"입니다. 그전에 잠깐! 혹시 미리캔버스라는 웹사이트를 이미 알고 계신가요? 많은 대학생들이 프레젠테이션 발표자료 제작 도구로 이미 많이 쓰고있는 프레젠테이션 제작 사이트죠. 하지만 이 웹사이트는 이미 너무 많이 유명해져서 같은 수업의 다른 발표자와 템플릿이 겹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소개드리는  캔바는 아직은 널리 알려지지 않은, 오스트레일리아의 그래픽 디자인 플랫폼입니다. 캔바의 장점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양질의 템플릿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물론 Canva pro로 업그레이드 해야만 사용 가능한 템플릿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템플릿의 수가 많고, 프레젠테이션 테마가 다양합니다. 이것들은 사실상 유료 템플릿의 퀄리티에 뒤지지 않습니다! 아래 사진은 일부 무료 템플릿의 예시입니다. 한눈에 봐도 활용도가 높아 보이죠? 또한, 최근 미리캔버스는 다수의 무료 템플릿을 유료로 전환하여 사용 가능한 무료 템플릿의 수가 현저히 줄어들었는데요. 미리캔버스의 효과적인 대체제로도 사용될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 여러명이서 동시작업이 가능합니다. 같은 프레젠테이션 화면을 여러명이서 동시에 수정하고, 마우스가 움직이는 모습을 통해 사용자간 서로의 작업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비대면 디자인 협업 툴로 사용하기에 너무 좋겠죠? 세 번째, 발표에 생동감을 더해주고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애니메이션 효과입니다. 애니메이션 효과는 타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에도 존재하는 기능이라 이게...

디자인 나침반, Be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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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디자인 포트폴리오 사이트 이용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디자이너 및 디자인 전공생이라면 필수로 사용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비단 디자인 전공생이 아니더라도, 공모전, 해커톤 등 다양한 진로 활동을 하다 보면 디자인과 학생 / 디자이너와 함께 협업할 활동이 제법 있다는 것을 느끼실 텐데요. 물론 협업 시 파트 분배는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기획 단계에서부터 함께 레퍼런스와 컨셉을 정하는 것부터 최종 디자인 확정까지 각종 시안의 피드백이 오가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본인지 디자인을 직접 하진 않더라도 최고의 퀄리티를 위해서는 기획, 개발 등 다른 파트를 맡더라도 그러한 프로토타입의 피드백의 과정을 거치는 것은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비주얼라이제이션이 필요한 모든 일에는 트렌드!!! 를 파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따라서 오늘 추천해드릴 사이트는  원활한 협업을 위해 ‘보는 눈’ 을 키울 수 있는 사이트 비핸스 ‘Behance’ 입니다.  비핸스의 특별한 점은, 다른 아카이빙 사이트와는 다르게 원작자가 직접 본인의 포트폴리오를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콘텐츠의 퀄리티가 타 사이트에 비해 월등히 높은 편입니다. 해외에서는 비핸스를 통해서 취업이나 프로젝트 채용 제안을 받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우선 사이트의 구성을 소개해드릴게요. 우선 사이트에 접속하면, '당신을 위한' 이라는 작업물 추천 페이지가 뜹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사용자의 콘텐츠 조회 내역을 트래킹하여 관심 있어할 만한 콘텐츠를 비핸스가 추천해줍니다. 탐색 페이지에서 검색을 하거나, 비핸스의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인기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검색 이후에는 우측과 검색창 하단에서 한번 더 원하는 카테고리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측 카테고리에는 프로젝트, 이미지, 프로토타입, 스트림, 인물, 무드보드 등의 카테고리를 확인할 수 있는데, 여기서 무드보드를 비핸스의 매우 ...

알바 스케줄 관리 앱, 하우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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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대학생들이 공부 말고 하는 것 중 또 하나가 있죠 . 바로 아르바이트입니다 .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도 정기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 않나요 ? 저는 아르바이트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 패스트푸드 알바와 , 과외 알바입니다 . 아르바이트 특성 상 월급제가 아닌 시급제이고 , 더군다나 저는 고정 근무가 아닌 스케줄제로 운영되는 아르바이트를 하다 보니 제가 언제 , 무슨 요일에 일을 했는지 그리고 얼마를 벌었는지 계산하기가 참 번거로웠습니다 . 그래서 사용하게 된 앱이 바로 하우머치입니다 ! 하우머치 앱의 초기화면은 월간 달력처럼 생겨서 그 달의 알바 일정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르바이트 일정 관리에 더욱 특화된 점 중 하나는 내가 설정한 ( 지난 달의 ) 급여 지급일이 뜬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다들 이 날을 손 꼽아 기다리겠죠 ?! ㅎㅎ 그리고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 주 15 시간 이상 근무 시 주휴를 주는 아르바이트를 한다면 그 주의 근무 시간에 따른 주휴수당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매주 일요일 칸에서 주휴수당을 확인할 수 있구요 ! 마지막 특징으로는 , 그 달의 마지막 일 (30 일 또는 31 일 ) 에 급여비에서 제외되는 세금이 계산된다는 점입니다 . 따로 계산할 필요 없다는 점이 안 헷갈리고 편리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     근무 등록 (+) 버튼을 누르면 뜨는 화면인데요 . 휴게 시간과 , 야간 수당 , 연장 수당에 체크를 하면 그 날 하루의 일급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혼자 계산기를 두드리면서 계산하면 가끔 오차가 발생하기도 했는데 , 하우머치 앱이 자동으로 계산해주면 그런 실수가 발생하지 않으니 더욱 정확하게 알바비를 계산할 수 있겠죠 ?   아르바이트 시간 관리에 유용한 앱 , 하우머치 다들 사용해 보시고 , 아르바이트 생활도 파이팅입니다 ! 부자되세용 ~

활용도 높은 무료 이미지의 저장고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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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용 엽서나 예쁜 소품들을 보면 한 번쯤은 직접 제작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제작에 사용되는 이미지의 저작권 문제로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공구 등 구매자가 여럿이 되거나 판매를 하는 경우에는 더욱 복잡해진다. 그럴 때 추천하는 웹사이트가 바로 Unsplash이다.  처음 사이트에 접속하면 키워드로 검색 가능한 검색창과 클릭으로 이동 가능한 주제별 사진을 분류하는 선택창이 있다. 해당 기능을 통해 자유롭게 사진을 찾아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모든 서비스가 무료이나 유료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Unsplash+라는 서비스로 매년 연간 결제를 할 시 할인요금을 적용해 월평균 4달러에 유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꼭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많은 사진을 이용 가능하다. 웹사이트를 이용하다 보면 정말 이렇게 방대한 고퀄리티의 사진자료를 무료로 이용가능한지 궁금해지게 된다. 첫 화면의 라이센스 알아보기를 클릭하면 이용 가능 범위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모든 사진은 무료로 다운로드 및 사용이 가능하다. 이는 상업적 목적과 비상업적 목적을 모두 가능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허가 또한 요구되지 않는다.  단지 사진 자체를 판매하는 것과 웹사이트 내 사진을 모아 유사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만이 금지되어있다.  상업적 이용 또한 허용이라는 점에서 이용자들을 큰 이점을 느끼게 된다. 해당 사진들은 자연 카테고리를 선택한 결과이다. 광고 이미지로 써도 손색이 없을만큼 잘 찍어진 고해상도의 이미지가 가득하다. 어디에는 활용도가 높은 자연카테고리인 만큼 선택 배너의 앞쪽에 위치해있다. 위의 이미지는 '실험적인' 카테고리의 사진들이다. 말 그대로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사진들을 제공한다. 꼭 제작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대학 수업의 발표 자료를 제작하거나 관심 분야의 이미지를 둘러보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구글링을 통해 이미지를 찾은 후 그다지 높지 않은 퀄리티의 ...

검색한 단어를 영상으로 찾아준다! 동영상으로 영어 공부하고 싶다면? 'You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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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은 평상시에 모르는 영어 표현이 생기면 어떻게 하시나요?  많은 경우 영어 사전을 이용해 뜻을 찾아보는 것이 전부일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하는 Youglish란 사이트를 이용하면  훨씬 효과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youglish.com/) Youglish는 유튜브의 영상을 활용해,  영어 pronunciation을 향상하도록 도와주는 사이트입니다.  검색창에 자신이 궁금한 단어나 숙어 등의 표현을 입력하면, 실제 그 표현이 들어간 동영상이 자막과 함께 검색됩니다.  예를 들어, 'off the record'라는 표현이 궁금해서 검색한다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off the record' 검색결과 (출처:  https://youglish.com/) 검색된 동영상을 통해 궁금했던 표현들이 어떻게 발음되는지 반복해서 들을 수 있고,  해당 표현을 실제 사람들이 어떤 맥락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배울 수 있어 유용합니다. 또한 해당 영어 발음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Tip을 제공하고 있으며, 영상 아래에는 Record 기능이 있어, 자신이 배운 표현을 연습하고 기록하여 들어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youglish.com/) 언어를 학습함에 있어 단어를 익히고 반복하는 일이 중요한데,  무작정 쓰면서 암기하는 방법은 빠르게 기억에서 사라지기 때문에 비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때 Youglish 사이트를 이용하여 동영상과 함께 여러 표현들을 익힌다면 더욱 빠르고 재미있게 언어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사전에 잘 나와있지 않은 영어 표현들도 빠르게 검색되기 때문에 영어 회화 실력을 늘리는데 유용할 것입니다. 영어 공부를 위해 Youglish를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가장 효과적인 영어 공부를 위한 tool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네이버가 만든 무료 코딩 강좌 [네이버 부스트코스]에서 컴퓨터 과학부터 디지털 마케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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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부스트코스]에서 무료로 코딩공부하기! 💻   it 스타트업 업계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개발자가 아니어도 어느정도 코딩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자연스레 코딩을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     요즘 워낙 오픈 강의들이 잘 되어 있잖아요. 유튜브 강의를 보면서 파이썬 기초 문법까진 공부했는데.. 그 이후 공부 방법이 막막하더라고요. 그 때, 이 💥 네이버 부스트코스 💥 를 알게되었답니다! 네이버 부스트코스는 네이버와 네이버 커넥트 재단의 지원으로 체계적인 수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사이트예요! 컴퓨터 과학부터 데이터 사이언스, 디지털 마케팅 까지! 이론에서 실무까지 폭 넓게 강좌가 구성되어있더라고요.   저는 그 중에서도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갔어요.   ‘한번에 끝내는 디지털 마케팅 전 과정’  이라는 말에 걸맞게 커리큘럼도 아주 체계적이에요.   학교 수업시간에 배웠던 검색엔진최적화(SEO)에 대한 내용도 있고, 인스타, 네이버 쇼핑검색 등 진짜 자주 쓰이는 앱과 웹사이트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라 정말 흥미로웠어요. 이걸 바탕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 좋은 포트폴리오 를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부스트코스에는 또  ‘코칭스터디 ’ 제도도 있어요.😙   혼자 강의를 들으면 의지를 다지기도 어렵고, 재미없잖아요. 코칭스터디에 가입하면 정해진 기간동안 함께 강의를 듣고 팀원들과  매주 문제를 해결 해야해요. 또, 코딩 코치님에게 자유롭게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도 있고,  현업 개발자의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진행중인 ‘코칭 스터디 9기’의 학습 테마는  ‘인공지능’ 이에요. 스터디 주제는 항상 바뀌는 것 같더라고요. 다음에 관심있는 분야가 나오면 저도 가입해 보려고요!   그럼 여러분들도 즐거운 코딩 공부 되세요!💪

어? 이 와인 뭐지? '비비노'(Viv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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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궁금한 와인의 모든 것 'Vivino' 이럴 때 있지 않으신가요? 연말에 기분 내보려고 와인을 구매하려고 가게에 들어섰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는 그런 상황. 곁들일 음식을 말하면 추천해주시기는 하지만 객관적으로 좋은 와인인지 궁금하지만 아무것도 몰라서 무턱대고 구매해야 할 것 같은 그런 상황 말이에요. 그런 당신에게 꼭 필요한 모바일 앱이 있습니다. 바로 'Vivino'인데요, 이 어플은 궁금한 와인의 라벨지를 촬영하면 퍙점, 리뷰, 사용된 포도, 어울리는 음식까지 알려줍니다.  .    검색화면인데요, 이름, 포도 품종, 리뷰, 평점까지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3700만명 이상의 회원분들이 와인 검색, 가격비교 등 다양한 정보를 얻고 있는데요, 1000만 개 이상의 와인, 200만 개 이상의 와인 가격, 수천 만 건의 리뷰 등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만약 요리 별로 어울리는 와인을 찾고 싶다면, 페어링 탭을 누르면 각 요리에 어울리는 와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궁금한 와인에 대해서 찾을 수도 있지만 어떤 와인이 좋을지 거꾸로도 가능한 것이죠 만약 궁금했던 와인이 있다면, My Wines에 저장해 놓았다가 한번에 볼 수도 있습니다. 만약 와인으로 유명한 나라에 가신다면 저장해 놓았던 와인 한 병 사오는 낭만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