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핸드 패션 중고 거래 어플리케이션, Collectiv
안녕하세요 저는 어플리케이션 소개해주는 앱 블로거 린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어플리케이션은 바로 프리미엄 패션 중고 거래 앱 콜렉티브 입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이 생소하실 수도 있고 아님 요즘 광고에 많이 떠서 얼핏 들어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패션에 관심이 많기에 이 앱이 알고리즘에 떠서 다운받게 되었는데요. 쓰다 보니 기존의 중고 거래 앱인 당근 마켓이나 번개 장터에 비해 차별점과 장점이 뚜렷해서 여러분께 꼭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그럼 먼저 콜렉티브 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 먼저 기존의 당근마켓이나 번개 장터는 파는 품목의 종류가 다양하고 패션 아이템도 저렴한 상품부터 명품까지 다양하게 팔고 있어요. 하지만 콜렉티브는 오직 패션 관련 아이템만 한정해서 팔고 패션 아이템 안에서도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명품까지로 지정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근 마켓은 동네 별로 팔고 있어서 제 주변에는 제가 자주 입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파는 분도 사는 분도 별로 없더라구요. 그런데 이 콜렉티브 앱은 디자이너브랜드가 주요 판매 품목이기에 제 입맛에 맞는 옷들을 많이 발견하기도 하고 제 옷들도 훨씬 판매 횟수가 많아졌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한번 앱을 깔아볼까요? 앱에 들어가면 최근에 등록된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목록이 있는데 확실히 품목이 유명한 스파 브랜드와 트렌디한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들이 많죠? 확실히2030세대에 초점을 맞추어 만들어진 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콜렉티브 앱은 카테고리별로 상의, 하의, 스커트, 원피스, 아우터 등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기존에 중고 거래앱은 내가 사고 싶은 제품을 검색하거나 아니면 브랜드를 검색해서 구매하게 되는데 이 앱은 먼저 사고 싶은 제품을 정하지 않아도 카테고리별로 구경하면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브랜드의 옷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같은 브랜드끼리 묶여 있는 목록도 있어서 한 디자이너 브랜드나 명품 브랜드를 좋아한다면 이 목록을 통해 쉽게 구경하실 수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제품을 구경하다가 자신의 맘에 드는 제품을 찾게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맘에 드는제품을 누르면 정가, 판매가, 메시지, 구매 기능을 볼 수 있어요. 기존 중고 거래 앱은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상품 판매자와 메시지를 나누어야 하는데요. 이 때 불친절한 판매자와 무리한 네고를 하는 구매자를 만나서 기분이 좋지 않거나 응답 시간이 늦어서 불편하고 번거로운 경험을 하신 분이 많았을 거에요. 하지만 이 앱은 일반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하듯이 상품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 있어서 판매자와 메시지를 나눌 필요없이 바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물론 판매자에게 궁금한 점이 있으면 메시지를 나눌 수 있지만 필요한 정보는거의 상품 설명에 기재되어 있어서 바로 구매를 통해 불필요한 연락과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또한 과거에는중고 거래가 계좌 거래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빈번했는데요. 이 앱은 앱 자체의 구매 시스템이 있어서 사기 걱정없이 안전 결제가 가능해요.
콜렉티브 앱의 장점은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요즘2030세대에는 빠질 수 없는 인스타그램과 여기서 열심히 활동하는 인플루언서에 대해 다들 잘 알고 계실거에요. 평소에 SNS를 보다가 저 인플루언서가 입은 옷이 뭐지하고 궁금해질 때가 참 많은데요. 콜렉티브의판매자들 중에는 인플루언서들이 많아서 실제로 인스타그램에서 보던 제품에 대해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아이템들을 바로 직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이 밖에도 다른 중고 거래 앱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 일단 판매자, 구매자 모두 판매하거나 구입할 때 따로 앱 내에서 수수료가 붙지 않고 타 사이트에서는 인기 많은 제품들은 리셀가가 또 따로 붙어 중고 거래임에도 불구하고 원가보다 비싼 제품들이 많은데 이 앱은 중고 제품들을 비교적 저렴하게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에 판매자 입장에서 셀러로서 상품 등록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먼저 판매자의 프로필을 등록해야 하는데 이때 신체 정보와 계좌번호 그리고 배송비를 적도록 해서 매번 구매자를 만날 때마다 스펙, 계제번호, 배송비를 일일이 알려야하는번거로움을 줄여줘요. 그리고 간단하게 샵 정책이랑 샵 정보를 설정하면 상품을 팔 준비는 완료했습니다. 그럼 이제 자신이 팔고 싶은 상품을 상태를 10점 기준으로 점수를 매기고 상품 정보와 사진 추가한 후 가격을정해서 올리면 끝이에요! 정말 간단하죠?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고가의 디자이너 브랜드나 명품 브랜드를 대상으로 하는 어플이기에 진품 검증해주는 중간 과정이 있을 것 같았는데 그런 과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프로필을 내걸고 하기에 가품을 판매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다양한 매물과 빠른 정산 그리고 스타일 좋은 판매자를 바탕으로 하는디자이너 패션 세컨핸즈 콜랙티브 앱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여러분도 이 앱을 한 번 다운 받아보면 어떨까요?
[ 사진 출처 : SoreA Blog 디자이너 브랜드 중고거래 앱, 콜렉티브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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