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사회에서 함께 만드는 나만의 경쟁력, '이솦(EBS 소프트웨어)'
이솦은 EBS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EBS Software Learning Platform)의 약자로, SW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수준별 맞춤형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민 무료 SW교육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이솦 홈페이지 속 설명에 따르면 이솝 우화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주는 것과 같이, ‘EBS 소프트웨어’는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이솦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무료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소프트웨어 관련 교사, 학원 강사, 유튜브 영상제작자 등 콘텐츠 제공자들이 자발적으로 멘토가 되어 활동하면서 이솦의 교육을 주도합니다.
이러한 교육 제공자들은 ‘멘토 신청하기’를 통해 이솦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고, 교육 기관들도 ‘기관 등록하기’를 통해 관리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실습강좌를 게시할 수 있습니다. 이솦의 교육은 크리에이터들이 학습 강의를 제작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유하면, 학생들이 관심 있는 수업을 선택하여 수강하는 방식입니다. 학습대상과 학습단계, 영역과목, 소프트웨어 언어로 카테고리가 세분화되어 있어, 배우는 사람에게 맞는 강의를 수강하기에 좋습니다.
이를 통해 초등학생부터 중고생, 교사, 학부모, 일반인까지 모든 연령을 대상으로, 수준별 맞춤형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솦은 선생님에게 특화된 교수 지원 서비스로 ‘교사용 수업방’도 제공함으로써 학교 교실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모두를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이솦은 몇가지의 대표적인 특징들을 통해 이솦만의 경쟁력을 확보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이솦은 SW 교육의 목적인 ‘Computational Thinking' 함양을 위해 프로그래밍 기술을 넘어 디지털 문제해결력 향상을 모든 서비스의 지향점으로 설정하고 운영합니다.
나아가 EBS라는 플랫폼의 특성을 활용하여 EBS의 고품질 SW 교육 콘텐츠와 함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참여하는 SW 전문가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학습을 제공합니다. 또한 SW가상 실습실을 활용하여 엔트리, 파이선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상에서 학습할 수 있고, 작품방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는 교과과정과의 연계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데,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SW교육 교실수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국가교육과정의 성취기준에 맞는 초, 중, 고등학교 SW 교과 학습 콘텐츠와 실습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솦의 교육은 일방향적 수강 시스템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빌더를 통해 기관 또는 학급 단위로 ‘이솦(EBS 소프트웨어)’에 자체 홈페이지(학급페이지)를 만들어 오프라인과 병행한 혼합학습(Blended Learning, 블랜디드 러닝) 기반 SW 교육을 지원합니다. 나아가 이솦은 SW 관련 업무 또는 학습 경험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학습 콘텐츠 검수 및 멘토링을 제공하는 ‘멘토‘ 참여 활동을 통해 자발적인 SW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소정의 심사를 거치면 누구나 크리에이터, 멘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습니다.
쏟아지는 정보의 세상에서, 우리는 이솦을 통해 만나 소프트웨어 시대에 발맞추기 위한 각자의 경쟁력을 모두의 지혜를 모아 함께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번 방학에는 우리도 이솦에서 만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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